본문으로 건너뛰기
카카오워크 4년 PM·PO 구성도

기획·PM › PM 경력

카카오워크 4년 PM·PO

카카오워크에서 4년간 PM·PO로 기능·오류 배포를 관리하고, 공통 기능과 SAP 연동 설계를 맡았다. 본인 참여는 2024년 12월 종료.

운영 프로젝트
기간
2020.12 ~ 2024.12 (이력서 재직 기간 기준)
상태
본인 참여 2020-12 ~ 2024-12, 종료. 서비스의 현재 운영 현황은 이 사례 범위 밖
맥락
(주)디케이테크인(dktechin, a kakao company) 카카오워크팀 수석(파트장) — 전 직장, 2020.12 ~ 2024.12
역할
PM·PO·파트장 — 목표·전략 수립, 요구사항 정의, 진행·품질 관리, JIRA 스프린트 기반 배포 관리, 고객사·협력업체 이슈 대응, SAP 연동 분석·협의·설계
구현
해당 없음 — 2020~2024년 업무로, 원자료에 AI 도구 사용 기록이 없음
기술
JIRA, Notion, SAP 연동, PDF 변환 솔루션 연계

핵심 수치.

본인 확인

4년

카카오워크 PM·PO·파트장 재직 2020-12 ~ 2024-12, 이력서 기재

본인 확인

주요 추가 사업 3종

모바일 전자결재·SAP 연동 결재·결재 문서 백업, 이력서 기재

본인 확인

2022.05 ~ 2024.01

SM엔터테인먼트 그룹웨어 구축·고도화 PM, 이력서 기재

개요

(주)디케이테크인 카카오워크팀에서 수석(파트장)으로 4년간 기업용 협업 솔루션 카카오워크의 PM·PO를 맡았다.

BE·FE·기획·디자인이 한 팀으로 일하는 JIRA 스프린트 기반으로 신규 기능과 오류 배포를 관리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과 고객사·협력업체 이슈 대응을 맡았다.

같은 기간에 SM엔터테인먼트 그룹웨어 구축·고도화 PM(2022.05 ~ 2024.01)을 맡아 SAP 연동과 대용량 전자문서 PDF 변환 서비스를 설계했다.

카카오워크 이전에도 전자결재·그룹웨어 분야 PM을 이어 왔다. SKT TbizPoint 2.0 SaaS형 전자결재(2010~2011), 삼성화재 차세대 전자결재 구축(2011), 공군본부·국군기무사령부 온나라 시스템 구축(2012~2013), 현대자동차 오토웨이2.0 그룹사 서비스 확산 PMO(2019~2020)가 이력서에 있다.

이 사례의 화면은 참여한 사업의 산출물로, 기존 노션 포트폴리오에 「카카오워크」 캡션을 붙여 올린 설계·테스트·이행 단계 문서다. 문서별 본인 작성 범위는 표시하지 않는다.

문제

  • 운영 중인 협업 솔루션에 신규 기능과 오류 수정을 계속 배포하면서, 여러 직군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진행을 관리해야 했다.
  • 고객사가 낸 개선 요청을 고객사마다 따로 대응할지, 솔루션의 공통 기능으로 만들지를 정해야 했다.
  • 고객사 그룹웨어 구축에서는 SAP 같은 외부 업무 시스템과 결재를 연동하고, 대용량 전자문서를 변환·보관할 방법이 필요했다.

본인 역할

  • 카카오워크팀 수석(파트장)으로 PM·PO를 맡아 목표 설정과 전략 수립, 요구사항 정의, 진행 상황 관리, 서비스 기능·품질 개선, 고객사·협력업체 관리와 이슈 대응을 했다.
  • SAP 연동 및 모바일 전자결재 기능의 리소스를 산출했다.
  • SM엔터테인먼트 그룹웨어 구축·고도화에서는 목표·전략 수립, 요구사항 정의, SAP 연동 분석·협의·설계를 맡았다.
  • 같은 사업의 대용량 전자문서 PDF 변환 서비스는 업체 발굴, 기술 검토, 설계, 검증, 인프라 구성까지 맡았다.
  • 참여 인원과 본인 지분은 기록이 없어 적지 않는다.

핵심 판단

  1. 고객사별 개선 요청을 공통 기능으로 만들었다. 솔루션 개선 사항을 분석해 개별 대응이 아닌 공통 기능으로 설계하고 전자결재 기능을 높였다. 고객사마다 따로 맞추는 대신 솔루션 공통 기능으로 만든다는 판단이었고, 이력서는 신규 기능 개발이 신규 고객사 확보로 이어졌다고 적었다.
  2. 기능 리소스를 먼저 산출해 추가 사업으로 연결했다. SAP 연동과 모바일 전자결재 기능에 드는 리소스를 산출했고, 이것이 모바일 전자결재·SAP 연동 결재·결재 문서 백업 추가 사업으로 이어졌다.
  3. 대용량 전자문서 변환은 외부 솔루션 연계로 풀었다. 업체를 찾아 기술 검토를 거친 뒤 PDF 변환 솔루션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설계·검증하고, 변환한 대용량 전자문서를 백업하는 데까지 구현했다. 목표는 대용량 전자문서를 PDF로 변환한 뒤 데이터 백업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것이었다.

화면과 구성도

카카오워크 4년 PM·PO 구성도
구성도 — 직접 그린 그림(내부 주소·서버 이름 없음)
카카오워크 전자결재 모바일 화면정의서(기안 작성) — 참여한 사업의 산출물, 문서별 작성 범위는 표시하지 않음
「카카오워크 전자결재와 외부시스템 연동 방안」 — 전자결재 전용 연동 서비스를 분리한 구조(참여한 사업의 산출물)
노션으로 만든 카카오워크 전자결재 사용자 매뉴얼 — 이행 단계 산출물

과정

참여한 사업의 산출물(노션 포트폴리오의 「카카오워크」 캡션 자료)을 단계별로 보면 진행 방식이 드러난다. 문서별 작성자 표기는 화면에 없다.

  • 설계 — 모바일 화면정의서: 「카카오워크 전자결재 모바일」 화면정의서는 기안 작성(공개 여부·보존 연한·결재선 설정·참조 문서·첨부), 내부결재, 결재선이 4개 이상일 때의 더보기 처리, 구성원 검색 화면을 페이지 번호와 상세 설명으로 정의한다.
  • 구성원 검색 화면에는 다른 결재 라인에 이미 있는 구성원, 기안자와 같은 부서 등 선택을 막아야 하는 경우와 경고창 문구까지 적혀 있다.
  • 내부결재 화면은 내부결재에서는 참조·수신·공람·협조를 쓸 수 없게 하고, 결재 암호가 설정된 사용자는 상신 전에 결재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흐름을 정의한다.
  • 설계 — PC 관리자 화면정의서: 「카카오워크 전자결재 PC」 화면정의서는 관리자용 기안양식 관리(양식 분류 트리·양식 목록·삭제 안내)와 결재 현황(기간·양식·상태 조회, 선택 삭제)을 판 번호 표시(V1.1 ~ V1.9)와 함께 다룬다.
  • 기안양식 관리는 최초 기본 제공 양식 11종을 기본 양식함에 넣고, 양식을 지워도 이미 등록된 결재 문서는 지워지지 않으며 그 양식은 다시 쓸 수 없다는 안내를 띄우게 했다.
  • 설계 — 연동 정의서: 「카카오워크 전자결재와 외부시스템 연동 방안」은 외부 시스템과 전자결재 사이에 전자결재 전용 연동 서비스(연동 현황 관리·연동 데이터 처리·연동 템플릿·연동 API·외부 시스템 인증)를 두는 구조를 그렸다.
  • 같은 문서는 연동 서비스에서 연동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연동에 실패한 건을 확인해 재처리하는 흐름도 정리했다.
  • 연동 양식 구성안은 전자결재 양식의 기본·결재·기타 정보와 템플릿 영역에 외부 시스템의 연동 데이터와 추가 조회 데이터를 묶는 방식을 그리고, 결재자 정보·첨부 파일의 연동 시점을 확인 사항으로 남겼다.
  • 테스트 — 통합테스트 결과서: 「카카오워크 테스트 결과서」는 우선순위(P1·P2), 메뉴 단계, 사전 조건, 테스트 절차, 기대 결과, 판정 열로 케이스를 관리한다.
  • 노션에 실린 화면은 판정 열을 Fail로 걸러 결함 건만 본 상태라, 전체 통과율은 이 화면으로 알 수 없다.
  • 이행 — 노션 매뉴얼·FAQ: 사용자 매뉴얼은 노션으로 만들어 기안하기 프로세스 그림과 임시저장·재상신·회수·승인·반려·부서수신 같은 기능별 안내를 담았다.
  • 매뉴얼의 기안 프로세스 그림은 사원 기안 → 대리 → 팀장 승인을 거쳐 결재가 끝나면 문서번호가 할당되는 순서를 보여 준다.
  • 관리자 FAQ는 결재현황·공통관리·기안양식 관리·문서담당 관리·공용 결재선 관리별 질문과 답을 노션 표로 정리했다.
  • 배포 관리: 신규 기능과 오류 수정은 BE·FE·기획·디자인이 함께 쓰는 JIRA 스프린트로 배포를 관리했다.

결과

  • 카카오워크를 4년간 운영하며 신규 기능 개발로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
  • SAP 연동 및 모바일 전자결재 기능의 리소스를 산출했고, 모바일 전자결재·SAP 연동 결재·결재 문서 백업 추가 사업으로 이어졌다.
  • SM엔터테인먼트 그룹웨어에서는 PDF 변환 솔루션 연계로 대용량 전자문서를 변환한 뒤 데이터를 백업하는 구조를 구현했다.
  • 참여한 사업의 산출물 가운데 노션 포트폴리오에 「카카오워크」 캡션으로 남은 것은 11장이다. 화면정의서 6장, 연동 정의서 2장, 통합테스트 결과서 1장, 노션 매뉴얼·FAQ 2장이며, 이 사례의 화면 자료는 이 11장에서 고른다.

한계와 다음 단계

  • 신규 고객사 수, 추가 사업 규모, 배포 횟수 같은 수치는 원자료에 없어 적지 않는다.
  • 산출물 화면에 작성자 표기가 없어 문서별 본인 작성 범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사례는 이 문서들을 「참여한 사업의 산출물」로만 보여 주고, 문서별 작성 기여는 주장하지 않는다.
  • 「카카오워크」 캡션이 없는 산출물(분석 단계 JIRA·요구사항·공수 자료, SAP 연동 정의서 등)은 어느 사업 것인지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아 이 사례에 넣지 않고 구축 사업 PM 단계별 산출물 체계에서 따로 다룬다.
  • 노션 FAQ 원본으로 연결된 페이지는 비공개라 추출하지 못했다.
  • 2024-12 퇴사로 본인 참여는 끝났고, 이후 서비스 현황은 다루지 않는다.

기술

  • JIRA(스프린트 기반 신규 기능·오류 배포 관리)
  • Notion(사용자 매뉴얼·관리자 FAQ)
  • SAP 연동, PDF 변환 솔루션 연계

AI 활용 방식

  • 해당 없음. 이 사례는 2020~2024년 업무로, 원자료에 AI 도구 사용 기록이 없다.
  • 본인이 PM·PO·파트장으로 기획·진행 관리·고객 대응을 직접 수행했다.
  • AI 개발 도구로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든 방식은 다음 경력의 고객 Care + JIRA 연동 업무보고로 이어진다.

관련 사례.